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한윤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과장님, 국장님, 이 강남이라는 고유 명사가 외부에서는 굉장히 화려함의 상징이 되었는데 저희가 복지문화위원회에 와서 여러 업무를 이렇게 보다 보니까 그 화려함의 상징 뒤에 너무나 무수히 많은 복지사각지대가 있고 너무나 처참한 어두운 현실을 저희가 맞닥뜨리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저희 복지문화위원회 상임 위원님들께서 다 따뜻한 마음으로 복지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이 자리에 계시거든요. 저희는 그동안 강남에서 조금 소외되었던 분야 그리고 우선시 되지 못했던 의제를 앞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그냥 계속해 왔던 사업들도 있지만 앞으로는 조금 더 다른 시각으로 완전히 좀 다른 새로운 각오로 저희 위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적극적으로 사업과 예산 편성하는 데 반영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긴 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장애인복지과, 자원순환과를 끝으로 복지생활국 소관 주요 업무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9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7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