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과장님이 보고하실 때에는 어떻게 보고를 하셨냐면 일반 주민이 열 사람 그리고 협의체에 있는 사람이 여덟 사람 와서 18명이 감시요원이 있다 그렇게 보고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전혀 완전히 그냥 비슷한 수치를 얘기를 해 주시면 제가 한두 명 정도 하겠는데 작년에 계셨던 과장님도 이거 제가 질의했을 때 뭐 보면 한 명이 답변하시면서 막 그 순간에도 계속 바꿨어요, 말씀을. 이거 제가 잘못 알았습니다, 한 명이 더 있네요, 한 명이 줄었네요 그렇게 하고 방금 말씀하셨던 주민협의체 14명 얘기할 때도 전문위원이 둘, 협의체가 아홉인데 한 명이 해촉이 돼서 소송 통해 가지고 한 명 내보냈대.
해서 아홉인데 여덟, 구의원이 셋, 그렇게 말씀하셔서 이렇게 14명이다. 14명인데 현재 13명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었어요. 구의원도 원래 네 분이었다가 한 분이 의장 겸직으로 하셔서 한 분 그만두시고, 그 한 분 그만두시는 바람에 다른 한 주민이 들어오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한 수치 파악이 안 되어 있는데 그거에 따른 협의체 8명, 9명 이거를 뽑는 과정에서 수서아파트단지에서 거기에서 영구니, 장기니 뭐 이렇게 해서 거기서 비율이 3:3:3으로 해달라느니 무슨 일이니 이렇게 해서 주민 민원이 나오고 있는 건 당연히 모르시겠네요. 이거에 대한 숫자도 잘 모르고 계시는데 그거를 어떻게 아시겠어요. 자, 그 부분 되게 지금 엄청나게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저한테도 계속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질의가 계속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