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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21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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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바로 그겁니다. 이 수변을 감성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그 하천에 덧씌우는 어떤 작업을 통해서 그런 뭐랄까 수변감성도시를 만드는 건데 거기가 수해가 되면 다 침수예요. 거의 95%까지 침수가 됩니다.

그럼 모든 시설물이 물에 잠겨요. 그 사후관리가 대단히 큰 거예요. 그리고 위험 요소도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얘기도 없고 일단 공간개발과는 이걸 조성해놓고 사후관리 유지관리비는 어떤 예산으로 할 것인지 또 치수과는 거기 또 뭐라고 그러죠? 이게 준설 작업도 계속 정기적으로 해야 되고요. 지금 세곡천은 저 탄천의 물을 끌어다가 물을 다시 청계천처럼 다시 내려보내는 그런 형국이에요.

그래서 그 유속이 좀 늦어지면 물이 수질이 나쁘다고 주민들의 항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있는데 그 하천 옆에 수변감성도시를 조성했는데 그 수질이 악취가 난다 그러면 거기 누가 오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거를 맞물려서 같이 이 사후관리를 해줘야 되는데 전혀 그런 대책이 없어서 여기에서 어떤 그런 업무 협약을 맺어서라도 그 수변도시를 많은 돈을 들여서 했을 때 유지관리 그다음에 사후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해서 여기에서 한번 보고를 해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