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복진경위원입니다. 저는 박다미위원님께서 조금 전에 말했는데 그런 말이 맞다고, 저는 이렇게 요새는 차를 안 갖고 걸어다닙니다. 느끼는 게 있어요.
사실 이게 일반도로에서 이렇게 보면 사실 자전거라는 도로가 말은 진짜 그럴싸 합니다. 이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탄소중립을 지키는 건 맞는데 위험성이라는 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왜 그러냐 하면 제가 핸드폰을 많이 보고 다녀요.
그러면 자전거든 킥보드든 이렇게 지나가는데 사실은 위험성이 더 많다. 또 강남 같은 데는 내가 테헤란로 얘기하는데 테헤란로에 어떻든 우리가 선거할 때 가보면 나오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엄청나게 많은데 이런 자전거도로를 만들어서 실효성이 있다, 전철을 타도 여기 강남구청역 여기서 가도 아마 15분이면 강남구청역 가는데요.
우리나라는 이 자전거도로가 잘 안 맞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오르막길이 많기 때문에 그 실효성이 없어요. 과거에는 많이 타지만 여기 자전거 타고 다니는 사람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돈을 많이 들여서 이 자전거도로를 없는 데다 도로 없는데 이거 만든다는 거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거는 예산이 낭비되는 거고 이용자가 얼마나 될까? 이용자 별로 없습니다.
제가 아침에 나와 보면 자전거 타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어떤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큰 틀로 만들어 놓으면 예산낭비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 여기 조형물 같은 거 만들어 놓잖아요.
지금 여기 지적도 했잖아요. 여기 아마 공승호 과장님께서 아마 제안한 걸로 아는데 지금 학원가 이거 다 지적하는 거예요. 우리만 지적하는 게 아니라 정당한테도 지적해서 그거 왜 했냐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런 사업 하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100년을 내다보고 10년을 내다보고 하여튼 내다보고 해야 되는 거지 설치 몇 억 들여놓고 그거 쓸모없는 걸로 그런 계획을 세우면 안돼요. 그냥 그림만 해서는 안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이런 계획은 사실 저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림만 그려가지고 와서는 이 사업 자체가 예산낭비밖에 안된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