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체육공원이 안 생겼으면 생기기 이전에는 좀 되게 어렵게 운동을 하셨네요. 그런 점은 충분히 공감은 하고요. 다만 이게 특히 그 지역 세곡동 지역에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자기 동네 인근에 자기네들이 어떤 쉼터나 안식처 이런 부분들을 일부 공간이 이렇게 사라지고선 이렇게 조성이 된 거라는 의견들도 좀 있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대관이라든지 이런 거를 할 때 본인들한테 조금 어느 정도 좀 우선권을 좀 줬으면 좋겠다 독점적이라든지 절대적인 뭔가를 하지는 안 되겠죠.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좀 어느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것도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상비군 같은 경우는 일주일에 6회 대관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일주일에 두세 번 상비군이 이렇게 된다면 그분들이 가지는 그 지역, 그 지역에 계신 분들이 가지는 상대적 박탈감 그런 게 좀 적을 텐데 일주일에 6번이나 이렇게 한다고 하니 정확한 수치는 아닙니다. 저도 그냥 들은 얘기니까 그 민원 올라간 거 보고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하다 보니까 공간은 한 군데인데 그러다 보니 그런 데서 오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그 부분을 좀 이렇게 많이 보신다고 하니까 그럼 그쪽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