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 방법도 잘못됐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마는 정말 우리 정책에 반영을 한다면 간부회의에 그걸 공유하고 공유한 내용이 부서에서는 어떻게 하냐 하니까 외부로 절차적인 방법에 의해서 공개하고, 그럼 다녀온 당사자들의 의견을 취합해서 그 부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은 한 것이 안 보입니다. 정말 이 핵심은 해외 벤치마킹은 바로 그거거든요. 해외에 우리 우수행정 사례를 보고 듣고 와서 우리 강남구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뭔가.
우리가 우월한 거는 우리 거를 취하고 우리가 취약한 거는 그 벤치마킹한 그 내용을 우리가 반영하는 게 벤치마킹의 주된 목표이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이행되지 않고 그냥 간부회의에 갔다 왔다는 보고. 그렇지 않으면 이게 감사 지적 사항이니까 그렇게 형식적인 절차만 거쳐온 것 같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거는 적극적인 행정과 강남의 끊임없는 도약을 위한 준비를 위해서 갔다 온 게 주 목적인데 그런 내용이 없어서 매우 안타깝고요. 향후에라도 해외 벤치마킹이 그 결과가 확대 간부회의에서 보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고에 앞서 그 내용을 직원들끼리 그 부서에서 공유해서 가감할 거는 좀 정리를 해서 우리 행정에 접목하는 게 제일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대외적으로 보여주기나 보고의 어떤 절차만을 강조하지 않는 게 좀 맞는 것 같고 저희 의회에서도 비교 시찰을 갈 때 어떤 그런 준비를 하고 갔지만 가서 보니 뭐 쓰레기 소각장이라고 했을 때 독일이 우리보다, 일본이 우리보다 유리하다는 점은 우리가 취하고 우리가 더 우월하다고 하는 부분은 우리 거를 더 뭐랄까, 신장시키고 이런 식으로 해서 벤치마킹의 장소도 차년도에는 다른 곳을, 더 우수한 국가를 선정하는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구청에도 좀 그런 고민을 같이 곁들여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맞습니까? 의견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