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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23회 제복지문화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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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5명이죠? 지금 이 공간 크기가 한 얼만한가요? 우리 여기 지금 행감하고 있는 이 공간이?

대략 여기가 한 30평 정도 되거든요. 제가 조금 전에 이걸로 재봤거든요. 재보니까 대략 한 여기가 30평 정도 됩니다.

이 공간에 4배나 되는 공간에 사람이 한 8명 이렇게 앉아있는 거고 그중에 직원은 5명이에요. 민간에서 만약에 이거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면 아마 한 달도 안 가가지고 아마 견디지 못할 거예요. 바로 폐업을 할 거라 이겁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우종혁위원님이나 오온누리위원님께서 앞에서 지적을 하셨던 부분들이 중복된 거는 제가 그냥 얘기는 하지 않겠어요. 중복된 거는 그냥 빼고 말씀을 드리면 22년도에 이용객 수가 대략적으로 7,600명이었어요. 2023년도에 1만9,000명이고 이거 22년도, 23년도에 집중적으로 제가 지적을 해서 인원이 늘어난 건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되고 올해 8월까지 9,400명 이용을 했습니다, 대략적으로.

그걸 비례식으로 환산을 하면 올해 이용객 수가 대략 1만4,000명 정도가 될 거로 봐요, 1만4,124명. 우리 복지과에서 저한테 제출한 자료 8월, 9월 4일까지, 9월 7일까지 이용객 수를 제가 대략적으로 비례식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이 추세대로 가면 올해는 1만4,000명, 작년보다도 오히려 줄었어요. 회원가입한 사람 22년도에 2,048명이고 23년도에 2,878명이에요.

그리고 올해는 688명입니다. 이거 역시도 비례식으로 계속하면 올해도 회원가입할 인원이 대략 한 1,000명 정도예요. 그러니까 22년이나 23년도보다도 오히려 더 적거든요.

회원가입 수도 오히려 더 줄어들었고, 이용객 수도 오히려 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작년, 재작년이랑 비교했을 때. 이용객 수는 재작년에 비해서는 조금 약간 늘었네요.

좀 작년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고, 1년에 6억씩이나 저희가 뭐 임대료는 아예 빼고 한 5억, 4억9,000만원 이 정도로 큰 예산을 지원을 하는데 이거 지금 이 행감 장소보다 거의 4배나 되는 공간에 한 8명 정도 이용객 수가 평균적으로 이용을 한다면 거기에 직원은 5명이야, 이용객 수는 8명인데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좀 더 이용객 수를 늘리거나 아니면 이용객 수가 안 늘어나면 우리가 지원하는 이 예산을 줄이든지 무슨 방법을 강구를 해서 반드시 이용객 수가 늘어나게끔 그런 것들을 여기 위탁하는 업체가 피부적으로 내지는 절실하게 좀 느끼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