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교육부 자료에 의하면, 저도 세 자녀에요. 그러다 보니까 사립대학교는 등록금이 600~700만원 그리고 기타 국립대는 400여만원 하는 게 일반적이고 연합뉴스라든지 교육부 자료라든지 그게 공개됐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 구라는 강남구에서 학기당 250만원 최대로 한다는 건, 이내로 한다는 건 조금 명분만 있는 장학금 제도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숫자나 이런 걸 좀 조정해서라도 아니면 증액을 해서라도 실질적으로 충분히 등록금을 낼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해주기를 바라고요.
며칠 전에 언론에 나왔습니다. 유럽에서는 의대생을 뽑는데 절반은 성적순, 절반은 추첨 순으로 뽑는답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가 사회생활을 해봐서 알지만 공부만 잘한다고 사회생활 잘하는 게 아니라는 걸 우리는 이제 성인 된 분들은 사회생활 해보면 다 그게 인지되는 상황이라 성적이 그렇게 물론 중요하지만 그걸 좀 일부는 감안해서 이렇게 앞으로 정책에 반영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복지재단 상임이사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도 지적했지만 포상금이 불용률이 88%입니다.
그래서 이 불용률이 나오지 않도록 앞으로 좀 잘 대처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27에서 41쪽, 334쪽 재단 운영사업 모금 관련한 종합감사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수혜자에 의한 통합관리 전산 시스템이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될 건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