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323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4-11-25

복진경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앞으로도 사실 우리가 구정 발전에 이런 공단이 함께 공헌하는 데 노력을 함께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정말 잘한 부분이 더 많다. 이렇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좀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줬으면 고맙겠다는 생각 들고요. 다음은 11쪽에 대한 페이지는 안 펴도 되고요.

제가 설명을 좀 드릴게요. 11쪽에 보면 비정규직 채용에 관련해서 보면 월급대체직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월급대체직 말고 시간선택제 다른 비정규직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직원 수는 줄이지만 비정규직은 6명 이상 늘어났다고 이렇게 판단이 되고요.

그래서 인력증원을 안 한다고 해놓고 사실은 이렇게 모자란 만큼 비정규직을 쓸 수밖에 없는 그 어떤 공단의 현실 그것도 또 이해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데 사례를 보면 공기업은 300명 이상이면 대기업에 준하는 평가를 받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게 경영을 하면서 우리가 효율적 경영도 사실은 되는 거거든요.

송파 같은 데는 300명 미만으로 해서 경영을 효율적으로 하거든요, 몇 명 차이인데. 이게 이런 부분이 그렇게 줄이려고 그러면 시간선택제나 이런 부분도 좀 필요한 거거든. 그래서 효율적 경영이 필요하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오버가 되면 그거만큼 제재되는 게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엄격한 기준과 적용이 되는데 그렇게 유지를 해달라 이렇게 해야 경영의 효율성이 더 높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거는 이제 이사장님께서 또 본부장님께서 운영하는 부분은 효율적 경영이 어떤가. 그러니까 ESG 경영이 다 녹여내 있는 거예요, 사실은 이 경영 자체가.

내가 이 ESG 경영의 여러 가지 세 가지 부분을 저도 챙겨보고 이렇게 했더니 보니까 ESG 경영은 대기업이 선발대로 해서 이게 하는 이유가 2050 탄소중립 이런 것을 실체를 가지고 기본적인 방향을 가지고 경영의 효율성, 그러니까 이게 경영의 효율성이지만 경쟁력이거든요. 그렇게 저는 보여지고 앞으로도 그러한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조직진단 같은 경우도 교육혁신, ESG 경영에서 다 녹여내는 것처럼 그렇게 소관 사업들을 잘 위탁관리하고 재위탁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이 부분은 하는 게 위탁사업들이 굉장히 많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