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손민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안전이 중요하지요. ‘구청장에게 바란다’ 구청 홈페이지를 보면 공원녹지과에서 진행하는 녹지정비사업 중에 관련해서 여러 가지 민원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물론 현장에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의 노고도 이해는 되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길거리 미관보다는 구민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답변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 중에 하나의 예시를 지금 사진을 제가 올려드렸습니다. 이 사진인데요.
공원 녹지정비 중에 톨납에 날라서 지나가는 행인이 무언가 안면에 맞았습니다. 너무 아프고 당황스러워서 집에 가서 보니 다행히 실명할 정도의 안구의 격타는 아니었지만 심하게 안면을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그 타격 입은 상태에서 그 녹지정비가 되는 곳을 따라갔더니 차가 주차되어 있는 공간의 녹지정비는 차량에 나뭇가지나 나뭇잎이 튀지 않도록 그물망을 쳐서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지나가는 구민의 안전이 중요합니까? 주차장에 서있는 차의 안전이 중요합니까? 지금 그 예시를 아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2개의 사진입니다.
녹지정비가 물론 공원녹지과에서 다 핸들링이 안돼서 용역업체를 통해서 진행을 하기는 하겠지만 구민의 안전과 차량 파손에 있어서 뭐에 더 중요함을 과중을 둬야 되는지 다시 한 번 심각하게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아주 단편적으로 보여지는 2장의 사진입니다. 이 사진 민원인이 직접 찍으신 겁니다.
구청 홈페이지에 ‘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에 올라와 있는 사진입니다. 뭐 강남구 특성상이라고 아까 과장님께서 살짝 언급하셨는데 비싼 외제차도 많고 물론 비싼 물품도 많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한 보상보다는 저는 지나가는 강남구민 행인 한 명의 생명과 안전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