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지점들이 너무나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하물며 그런 상황에서 보도자료에서는 많은 기업이 ESG 경영을 위해서 강남구와 협업을 굉장히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라는 청장님의 말씀이 물론 보도자료이기 때문에 조금 더 정제한 표현이었겠지만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해 동안에 어떤 ESG 사업에 대해서는 좀 굉장히 아쉽다라는 얘기를 전달해 드리고 싶고요.
타 자치구의 선도가 되었다라는 청장님 말씀도 조금은 아쉽게 들려요. 이미 성동구나 서초구 같은 인근 자치구가 정말 많이 치고 올라갔고 어쩌면 저희도 되게 빠른 출발을 선점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우리 한계에 갇혀버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올해 공모작이 당선되지 않았다라는 것에 대해서도 아쉬움이 있지만 그럼 내년도에는 어떻게 추진하고 싶으신지에 대한 계획도 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