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복정역에서 오는 방향에서 출입구 한 50m 전방에만 보입니다. 세곡사거리에서 그 체육공원을 찾아가려면 그 건너 차선에서 U턴을 해야만이 체육공원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구조예요. 건너편에서는 체육공원이 어디에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그리고 원래 거기 진입로가 없었던 곳이고요. 없었던 진입로가 새로 생겼고 거기에 훌륭한 체육공원이 만들어져 있음에도 모든 시민은 그냥 지나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 입간판이 입구를 향해서 보고 있는데 그게 도로를 향해서 보고 있었다면 모든 시민이 오고 가면서 ‘아, 강남체육공원이 여기에 있었구나’라고 인지를 하고 다음에 갈 때 빨리 찾을 수가 있을 텐데 그게 꼭꼭 숨어 있어요, 간판이.
왜 우리는 그렇게 만들었을까, 누구를 위한 간판이었을까, 저는 의문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고 향후 대책은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