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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323회 제1운영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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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거를 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거기 막 쌓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거기 있는 거 그냥 들고 들어왔어요. 뭐 저뿐만 아니라 몇몇 의원님들은 그렇게 하신 걸로 알아요.

그리고 우리 강남구민들 지금 뭐 특정 업체 이야기해서 그렇긴 한데 뭐 중고나라라든지 당근 이런 데에서 계속해 가지고 몇 천원 짜리들 막 그냥 거래하고 있어요, 몇 천원 짜리, 3,000원짜리, 뭐 심지어 막 신발 이런 거, 정말 이렇게 봤을 때 검색해보면 지역검색으로만 해봐도, 신발 같은 거 재활용하는 거 되게 어려운 거잖아요. 그런 것들조차도. 의류 이런 거, 가구 이런 거는 숱하게 하고 있고 하는데 왜 의원님들은 다른 의원님들이 사용하던 거를 사용을 못 하냐 이 말인 거죠.

그래서 가급적 그냥 재활용할 수 있는 부분은 재활용을 하고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나와 있는 거 지금 거기 제가 지금 의원하면서 2년 몇 개월째 하고 있는데 거기 가구 안 쌓여 있는 걸 내가 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가구 쌓여 있고 많이 쌓여 있냐, 적게 쌓여 있냐의 차이점일 뿐인 거지. 한쪽에서는 그렇게 소방법을 위반해가면서 쌓여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그냥 굳이 새 물품을 굳이 이렇게 구매하는 이런 예산을 잡는다는 게 그냥 구민들한테에 대한, 강남구민들한테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이 예산도 큰 금액이 아닌, 크다면 엄청 큰 금액이죠. 작다면 작은 금액일 수 있는데 2,760만원 이것도 재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할까요?

좀 점검을 해달라는 거예요. 전체 금액을 다 날리는 건 아니고, 다 삭감은 아니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