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이동호위원입니다. 이 경우현 아파트에 대해서 김동구 국장님하고 전지은 과장님이 굉장히 노고가 많으십니다. 많이 민원이 있어서 제가 국장님하고 민원인과의 간담회도 주선을 했었고 구청장과의 간담회도 주선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튼 고생을 많이 하셔서 오늘 이 결과가 나오기까지 애쓰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리고 관계자께도 감사를 드리면서 좀 아쉬운 부분이 하나 있는 게 어떤 부분이 아쉬움이 있냐 하면 아파트를 재건축을 하게 되면 개포1단지 재건축을 해서 세대수가 많이 늘어났고 옛날에 시영아파트 지금은 개포포레스트아파트 같은 경우 또 세대수가 많이 늘었어요. 그런데 보도는 늘어나는데 차도는 안 늘어나요, 세대수가 증가를 하는데. 똑같이 경우현도 1,499세대에서 2,320세대, 820세대가 늘어나는데 도로는 그대로 거든요.
우리가 여기서 의회에서 개포 영동5교를 건너서 우회전 해 보면 개포로 아닙니까? 차가 심할 때는 수도공고를 거쳐서 포이사거리까지 1시간이 걸려요, 세 블록 가는데. 그 정도로 교통이 굉장히 막히는데 재건축해서 삶이 쾌적하고 주거환경은 좋아지지만 이게 기부채납했다는 게 보도만 늘어나고 차도가 안 늘어나니까 세대수는 늘어나는데 차가 밀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재건축할 때는 교통행정과하고 협의를 해서 교통에 대한 대책까지 같이 연결이 돼야 진짜 삶이 쾌적한 그런 재건축이 이루어지지 않는가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아쉬움이 남습니다.
개포1단지 포레스트아파트 앞에 요새 개포로 가보면 출퇴근시간 엄청 밀려요, 개포로가. 이런 부분도 경우현 때 똑같이 세대수가 늘어나면서 더 오히려 교통정체가 되는 요인이 되는데 이런 부분까지 꼼꼼히 해서 통합적으로 아주 크게 보고 재건축이 이루어져야지 그 부분만 보고하면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시환경국장이 향후 어떻게 하고 싶은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