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파트 짓는데 사실 50층 이상 가면 피난처가 있습니다. 25층에다가 그 피난처를 해놓거든요. 50층이 안 되기 때문에 이제 그걸 않는 거고요. 50층 이상 되면 의무적으로 그 피난처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요새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같은 게 많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인천 같은 데도 사건이 화재가 났을 때 사실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을 하는 걸 못 봤거든요. 다 타도 그게 작동이 돼서 탈 때까지 작동이 되지 않는 그런, 그러니까 의미가 별로 사실은 없다.
법적인 소방시설의 스프링클러가 있지만 화재가 났을 때는 그 기능을 작동을 해서 화재를 예방한 적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걸 제가 이렇게 저도 지하 이거를 전기자동차 충전시키는 데는 철로다든 방어를 해서 딱 화재가 났을 때는 자동적으로 내려와서 그 구역을 넘지 않게 이렇게 하는 것도 좀 대안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참고하셔서 제안 좀 서울시에다 해주든 하든 그렇게 해야 이게 확대가 안 돼서 화재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를 방지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봐요.
사실 스프링클러가 그렇게 많아도 정말 화재가 났을 때는 그 기능을 해서 정말 예방을 했다 소리는 한 번도 못 들었거든요, 지금까지도. 의미가 별로 없다, 설치만 돼 있지.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재건축할 때 잘 반영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