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사실 봤을 때 국비 지원이 제일 규모가 크고 시비 다음으로 구비가 12% 정도로 아마 매칭하는 액수 자체는 크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제 제가 조금 걱정되는 부분은 저희가 정권이 어느 정권이든 사실 청년들의 어떤 저축이나 자산형성 관련해가지고 많은 정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게 내일저축계좌나 디딤돌계좌나 굉장히 다양한 어떤 자산형성 정책들이 있고 나에게 적합하게 맞는 그리고 내가 지금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자산형성 정책을 딱 명확하게 짚어내기가 청년들의 수준에서는 굉장히 좀 어렵다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원하고 있는 구비의 액수 자체는 매칭 퍼센티지에 근거한 것이라서 이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저는 조금 사례관리나 홍보를 내실 있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보니까 서울시에서도 광역자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이 광역자활센터에서 자치구의 지역자활센터를 돌면서 순회하는 청년자산형성 컨설팅 같은 것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보면 지금 저희가 청년내일저축계좌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저축액수가 내 소득에 비례해가지고 금액대가 나뉘어지고 이것을 3년 이상 근로를 지속해야 되고 또 이게 통장을 유지해야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