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과장님 얘기하는 건 우리가 어떤 사업에 함에 있어서는 논리적이어야 된다는 거죠. 근거주의여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안 해봤잖아요, 우리 솔직히 얘기해서.
그렇잖아요. 이게 지금 그러려면 여러 가지 자료나 근거나 사실 이런 걸 가지고 실질 사실 이게 예산 편성이 아니라 제가 얘기하는 건 이 대회 자체를 뭐 부정하거나 그런 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래도 적어도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신규 사업할 때는 설득력이 좀 있어야 된다.
우리도 모르고 그냥 예산 편성, 사실 여기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공학에 그런 거 안 나오면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사업에 있어서 저는 뭐 이 사업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이해하는데 좀 부족하다 이렇게 보여져요.
그렇잖아요. 왜 그러냐면 우리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한 걸 여기다 녹여냈다 그러면 아니 나중에 가서 뭐 그게 잘 됐는지 잘못됐는지 확인할 바가 없다는 얘기죠. 저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업할 때는 설명도 필요하고 자료도 필요하고 그렇다는 얘기지. 많은 지금 기업들이 실증하고 있다는 거면 그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득을 해주고 그래야 나중에 우리가 판단해서 행정사무감사할 때 아, 이런 부분은 보완해야 된다, 이런 부분은 더 투자해야 된다 이런 결과가 나와야 되는 거죠. 저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이 사업에 있으면 어떤 사업이든 저는 그런 실증적인 게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보여져요. 저도 이렇게 뉴스나 이렇게 대회 같은 로봇대회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 격투기나 이런 부분도 굉장히 있는 걸로 아는데 처음 하는데 어떻게 전문가도 아닌데 처음 하는데 이렇게 아무것도 근거도 없이 이렇게 한다는 건 준비가 좀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