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파크골프장 예를 들자면 우리가 그러한 어떤 MOU나 이런 부분은 선제적으로 해놓고 나중에 어떤 예산을 편성하는 게 절차상으로는 맞다고 보거든요. 왜 그러냐면 이게 편성하기 전에 편성해놓고 딴 소리를 하는 그런 경우도 많아요, 사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이 행정이나 이런 예산이나 낭비되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사실은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 어떤 사업에 있어서는 미리 얘기해서 예산이 통과될 때는 그게 바로 시행될 수 있어야지 예산 해놓고 그거 실행하려면 사실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사실 여기에서 저는 공감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여기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기, 로봇 축구 이게 지금 국내에서도 상당히 이제 대회도 많고 사실 그러거든요. 그래서 강남구에서는 최초로 이게 사실은 하는 거잖아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