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거를 왜 질의를 하는가 하면 우리 팀장님이 23년도에 2회를 다녀오셨고 24년도에 2회를 다녀오셨는데 이렇게 중소기업 업체들이랑 수출마케팅 관련해서 해외를 자주 가시는데 이 부서에 좀 오래 같이 근무를 하셔서 몇 년씩 연결이 돼갖고서는 우리가 진짜로 중소기업을 지원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지 되는데 우리가 통상적으로 다른 부서에 발령 나듯이 2년씩 이렇게 발령을 낸다고 하면 여기 팀장님은 계속 오시는 분들은 이거만 하다가 2년 있다가 또 바뀌고 또 바뀌고 그다음에 임기제 담당 있죠. 이 분은 아마 이 업무로 임기제를 21년 4월에 채용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통상촉진단 관련해가지고. 그런데 제가 이거를 질의를 하는 이유는 2008년도부터 이 사업을 계속 했을 거거든요.
이 조례가 2008년 3월에 조례가 제정이 되면서 아마 우리가 중소기업 수출 통상촉진단을 구성을 해갖고서는 계속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자꾸 중간에 직원들이 발령이 나서 끊어지다 보니까 이 업체하고도 연결이 안 되고 또 해외하고도 연결이 안 되는 이런 단절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국장님도 마찬가지지만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여기에 관련되는 직원은 최소 연수는 좀 정해서 근무를 하도록 하면 어떨까 이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건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에 대해서는 좀 전문가를 키워서 우리가 진짜로 강남구에 있는 중소기업을 좀 지원할 수 있는 이런 판로를 같이 개척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좋은 생각 있으면 한번 얘기 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