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우리 어르신분들이 지금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거라든지 하면 이 경로잔치 사실 1년 매달 열거나 매주 열거나 해가지고 해야 되죠. 그런데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실적으로 그래서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1년에 1번 내지는 2번 이 정도로 여기 하는 행사, 그리고 코엑스 행사 뭐 이 정도로 한두 번 그 정도밖에 못하는 거죠. 현실적으로, 예산이 없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특정 몇 분한테만 들어가는 이런 예산들 다솜이, 초롱이 기타 이런 거를 차라리 이쪽으로 하면 1년에 한 번밖에 못 하는 거 내지는 두 번밖에 못 하는 거 한 번 더 할 수 있죠. 그래서 그쪽으로 하는 거를 좀 저희들이 예결위에서도 좀 많이 의논을 해야 될 거라는 생각입니다. 뭐 하여튼 계속 같은 얘기 반복되니까 그 부분은 그렇게 되고 우리는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환기를 해 주실 걸 당부드리고요.
그때 상임위에서 제가 거의 마지막으로 질의드렸던 부분인 것 같은데 우리 경로당을 문화센터로 많이 바꾸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거를 사실 기존에 경로당에 계셨던 어르신분들이 경로당으로 있을 때에는 그냥 본인들이 이렇게 독점적으로 거의 자신들이나 자기만의 공간 아니면 경로당을 찾는 그분들의 공간이라고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문화센터로 바뀌다 보니까 이게 좀 가는 것도 되게 어려워지고 힘들어진다, 오히려 더 이게 그런 분들에 대한 어떤 소속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좀 많이 없어져서 우리 강남구를 대표하는 노인단체 대한노인회 강남지부 이런 데에다가 한 군데 정도는 좀 이렇게 위탁운영을 하는데 좀 우선적으로 하든지 아니면 가점을 부여한다든지 위탁운영업체 선정을 할 때 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때 요청드렸는데 가능한 부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