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지금 보시면 과장님 오시면서 예산이 저희가 참 난감하게 삭감을 할 수가 없는 대목으로 저희가 예산을 심의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저희 강남구지회의 어르신들이 또 섭섭해하실까 봐 저희가 또 예산을 편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에서 이런 부분은 충분히 조절을 하셨어야 되지 않나 하는 유감스러운 말씀을 드리고요.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듯이 회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까 앞에 전인수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그래서 회계 교육이면 우리가 일괄적으로 한 번씩 모아서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 듣고 그리고 이게 지금 무슨 프로그램이 있어서 회계 처리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말씀도 안 맞는 거예요. 이게 그냥 경로당에 178개소에 예산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편성이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 그거 이외에도 우리가 지금 물품 지원, 물품도 이거 어제 굉장히 갑론을박이 많았습니다. 자산취득비로 하는 것도 있고 또 보조금 형식으로도 이렇게 하는 게 다 들어와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하다가 그래도 위원님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편성을 해주자 이렇게 돼서 삭감을 하지 않은 거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이게 간담회인지 교육비인지 뭐가 정확하게 똑 떨어지는 게 없어요. 그렇다 보면 그냥 예산에 편성하기 위해서 이렇게 올라온 게 아닌가. 이런 거는 과에서 좀 심도 있게 예산 편성을 고민을 하시고 혹시라도 안 되면 경로당에 회장님들하고도 충분하게 더 논의를 하신 다음에 예산을 편성하셔야지 무조건 갖고 오셔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심의를 하라 이렇게 하면 저희도 참 입장이 난처한 상황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