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을 끊어서 죄송한데요. 심의 때는 어떻게 얘기했는지 아십니까? 서울보증기금을 줄 때 보증보험증권 끊는 그 수수료를 무료로 해주기 위해서 이런 예산이 필요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무슨 소상공인 회의 얘기가 왜 나오고 자꾸 지금 밖으로 뱅뱅 돌리는데 국장님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 자꾸 얘기를 그렇게 하면 서로 감정만 상하고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심의 때 갔을 때 그랬어요.
서울보증보험이 서울시 거예요. 그 25개 구에서 각출해서 그 기금이 운용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그 보증보험을 이용해서 우리가 그 보증보험의 한도를 늘려주기 위해서 거기다가 보증보험증권을 끊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번에 12억을 추가로 하는 거는 보증보험증권을 끊는데 그 수수료를 면제해서 그냥 끊어주겠다 하니까 보증보험이 그것을 않겠다 이거잖아요. 그거를 지원해 주기 위해서 12억을 우리가 출연하겠다 했는데 지금 왜 여기서 엉뚱한 얘기가 나옵니까? 그러니까 국장님 여기서 정리를 좀 한번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