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강남구에 연예인이, 배우나 어쨌든 특히 압구정동 같은 데, 청담동에 되게 많고 제가 알기로는 우리 행사 때, 경로 잔치할 때는 무료로 해 주시는 분이 고정적으로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분들 무료도 참 좋고 또 우리가 강남구에 거주하시면서 이런 분들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건 참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금년에 개청 50주년이잖아요.
그러면 이 네 분이 아마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서 활동이 참 많을 것 같아요. 그런데 보니까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예산이 없는데 이분들이 다들 또 한 번 나오려고 하면 시간 투자해야 되고 치장해야 되고 이러는데 이런 거에 대해서 움직이면 돈이잖아요, 이분들도.
그러면 우리가 무조건 무료로 하는 것보다도 보면 또 행사를 함에 있어서 우리 강남구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에 관한 사항이라든가 각종 행사 유치 이런 건에 대해서는 일종의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좀 예산을 편성해 놓고 우리가 적절하게 이분들한테 지원을 해주는 것도 한 방법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