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지금 이동 수리 1달에 1번씩 오는데 그것도 그날 비가 오면 안 옵니다. 그리고 실제로 한 12시 되면 끝나고 가요. 10시 와가지고 한 2~3시간 있는데 상당히 그 시간에 업무가 있고 그러면 또 1달 기다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되고 일단 기본 민간시설이 없어요, 자전거 수리센터가.
그러다 보니까 이게 특히 애들 집에서 키우는 애들 보통 자전거를 많이 요즘 사주고 봄만 되면 거기도 한강 접근성이 좋아가지고 자전거를 많이 씁니다. 그런 쪽에 생각하면 공공부분에서는 그 정도는 커버해 줄 수 있지 않겠나, 아까 예산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다른 데 예산 뭐 거기에 비하면 아주 예산이 일부분일 거예요. 그런 거는 주민들이 진짜 불편사항이거든요.
이런 거는 하나 있어야 되겠다 라는 게 주민들 생각이더라고요. 옛날에는 거기에 이동수리센터가 이렇게 박스카로 해가지고 카 해가지고 왔는데 그게 자꾸 단속을 하니까 갔어요. 매주 일요일날 와서 압구정 같은 데 그쪽에 와서 하는데 워낙 단속이 심하니까 거의 한번 건설관리과에서 단속이 되면 벌금 한 40만원씩 나온다는 거예요.
그분들이 와서 수요가 있으니까 장사가 온단 말이에요, 그죠? 수요가 없으면 오겠습니까, 그사람들이? 그런데 단속이 심하니까 그것도 이제 보통 찻길에서 차를 세워놓고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좀 한번 적극적으로 해서 예산도 중요하지만 주민의 편리성, 주민의 그런 니즈를 충분하게 반영시킬 수 있지 않겠나 해서 거기는 기존적으로 컨테이너인데 커요. 2개를 개조해서 잠깐 보여줄래요?
있었지만 이게 큽니다, 이렇게. 여기 봐 보면 조그만해요. 이 공간 2개가 아마 외벽 인테리어까지 해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말고 또 압구정에 보면 압구정파출소 뒤에 보면 오솔길에다 보면 거기 자전거 보관소가 하나 더 있어요.
거기서 자전거 교실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공간은 거의 비어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 같으면 충분하게 도로도 넓고 차도 많이 안 다니는 데입니다.
이거를 주민들 측면에서 주민들 불편 차원에서 한번 예산 대비해서 효율성보다는 주민들의 어떤 니즈 또 자전거 봄 되면 워낙 많이 타는데 좀 반영될 수 있도록 한번 심도 있게 생각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올해 안 되면 하반기라든가 아니면 장기적 계획을 세워서라도 이런 거를 좀 활용할 수 있는, 거의 지금 계속 방치되어 있어요. 5년 째 아무 문도 안 열고 그냥 있어. 자전거 코로나 때문에 거의 안 열고 그냥 그대로 있는데 이 부분 한번 점검해 가지고 활용가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 게 좋지 않겠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