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2인 1조가 최소한 돼야 야간에 그런 상황 대처가 가능하지 않겠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보완할 수 있는 대책을 좀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노애자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2,000가구에다가 우리 긴급 대피 마스크를 지원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마스크 외에도 제가 어디에 가서 점포에서 알아봤는데 구조 손수건이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이게 보니까 일반 마스크 사이즈하고 똑같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어느 저기 치과 병원인데 이것을 입구에다가 10개를 비치해 놨더라고요. 거기 치과는 4층인데 그런데 이것을 실제로 보니까 보관하기도 편하고 이게 내구연수도 한 5년 정도를 가더라고요.
이게 아마 여기에 어떤 약품 처리가 돼가지고 일반 우리가 화재 대피할 경우에 이렇게 입에 대고 코하고 입 대고 가면 이게 굉장히 매연을 이렇게 방지해 줄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거기 내용 보니까. 이게 보니까 재난안전 인증 제품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마스크 외에도 우리가 화재 구조 마스크 손수건이 있다는 걸 좀 알고 이런 것은 가격도 대비 굉장히 비치, 보관이라든가 장소가 굉장히 용이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그래서 우리가 어른들 집에는 이렇게 집에 5개 문 앞에 걸어놓으면 언제든지 화재가 났을 때 손에 손수건으로 대고 대피하면 되지 않겠나 해서 마스크뿐만 아니라 이런 것은 가격이 저렴하고 또 보급하기 좋으니까 이런 부분에 한번 또 신경을 쓰셔가지고 우리 취약가구에 이런 부분에 또 지원이 됐으면 싶어서 한번 자세히 알아보시고 이것 한번 상황, 제품을 파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가격이 굉장히 싸요. 마스크 하고 똑같아.
그래서 이런 거는 실제로 어떤 가정에도 비치가 가능하고 공공장소도 여러 가지가 사실 했으면 긴급 상황에 이렇게 사용하기 굉장히 적합하다라는 거죠. 한번 우리 재난안전과장님께서 이거 한번 회의가 끝난 다음에 가져가셔 가지고 체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거 중대재해예방실에도 제가 좀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 공공기관에도 직원들이 소위 말해서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는 아이들이 손쉽게 접근해 자기 스스로 가져갈 수 있는 겁니다, 이거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 체크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