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를 들어서 전산실 같은 경우는 기존에 보건소 그 공간을 활용하니까 없이 지낼 수 있었지만 옮겨가면 필요한 부분인 거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여기 그러면 전산실이 보면 3.5평밖에 안 돼요, 옮겨가는 데에, 그리고 다른 여러 가지 것들 회의실이라든지 민원실 이런 부분들이 면적이 되게 크게 나오죠. 회의실 같은 경우는 거의 30평 여기에 직원이 46분 정도 되는데 이렇게 30평이나 되는 이렇게 큰 공간으로 잡는 거에 대해선 솔직히 납득이 안돼요.
어떤 회사들 보면 한 이 정도 인원 있는 회사들 그 회사 전체가 한 30평 쓰는 회사들도 수두룩합니다. 특히 요즘같은 경우는 옛날처럼 서류를 잔뜩 쌓아놓고 있는 것들이 아니라 다 노트북을 이용해가지고 그 자리 그 자리 옮겨다니면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즉 이 공간 자체가 2층으로만 갔었어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재 보건소 여기에 문화재단이 언제부터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