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인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지금 바보같은 소리만 자꾸 하시는데 직접 찾으면 상대가 소유자가 있는 걸 확실히 알아요. 소유자가 누군지 노출이 돼요. 그럼 강남구청에서 얻으려고 하는 구나 이거 안 깎아줘도 되겠구나 이런 바보같은 짓을 하지 말아요, 앞으로는.
내가 노출을 안 시키고 중개업자, 공인중개사 시켜서 강남구청이라는 걸 밝히지 말고 가격을 조정하려면 지금 구매의사가 있는 분이 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지금 망설이고 있다, 가격 좀 조정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서 가격을 네고를 해야지 이 바보같이 강남구청에서 이거 얻으러 다닌 거 소문 다 내놓으면 안 깎아줘요, 그 사람이. 더구나 공공기관 강남구청에서 이런 걸 얻으려고 그러는데 내가 이걸 왜 깎아줘, 가격을.
그래서 이렇게 바가지 쓰고 높은 가격에 임차하는 거예요. 평당 1,300만원이에요, 지금. 평당 1,300만원이면 건축비보다 더 비싸요, 지금.
이런 임차료가 어디 있어요, 이런 임차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