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또 이제 그런 면이 있는 반면 전세자금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또 과장님 보다 또 다르게 생각하는 직원들이 꽤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내가 저축하는 것보다는 원금이랑 이자는 이게 이율이 1%밖에 안 되잖아요. 이율이 싸니까는 내가 저축하는 것보다는 이 대출을 받아서 원금이랑 이자랑 갚아 나가는 게 사실은 속이 더 편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얘기하는 직원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그거는 과장님 생각이신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그렇다면 직원들한테 한번 설문조사라도 좀 한번 해보고 어느 쪽에 직원들이 선호를 많이 하는지 과장님 생각이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여러 직원들이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것도 한 방법이긴 한데 또 개중에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냥 원금이랑 이자랑 그냥 쭉 갚아 나가는 거가 이렇게 또 요구하는 직원들도 좀 있는 것 같아서 과장님 생각보다는 직원들의 의향을 조금 여러 좀 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의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