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복지정책과장님께 245쪽 관련해서 보충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사회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저출산의 심화 그리고 고령화, 1인가구 증가로 상당히 지금 문제가 많은데요. 이런 그 연구용역 재배치 문제 하게 된 거에 대해서 하여튼 좋은 안이라고 생각하고요.
저희 그 세곡동 지역 같으면 다자녀 특공으로 임대주택이라든지 이런 게 들어와서 다자녀 그러니까 어린이와 학생들이 굉장히 많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엊그제도 못골마을에서 축제를 했는데 어린이들이 공원에 꽉 차게 나왔어요. 그래서 그 지역 같은 경우는 어린이, 청소년 시설이 많이 좀 배치되었으면 하고요.
그리고 수서, 일원동 지역은 임대주택, 영구 및 단기 임대주택이 많아서 복지수요가 굉장히 많은 지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배치하실 때 그런 거를 좀 감안해 주시고 또 어르신 시설 같으면 부자 동네 어르신 분들은 제가 경로당을 방문해 보면 늘 문이 잠겨 있어요. 그분들은 나는 나이는 먹었지만 나는 노인임을 인정하기 싫어해요.
그래서 경로당, 노인정 가는 거를 자체를 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시설은 원하고 계시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문제, 노인 그 어르신 시설할 때 소득에 따라서 어느 지역 배치를 하실 때 저소득층 수요가 많은 곳에 배치를 좀 집중적으로 해주시고 사실 그 문제는 제가 14년 전에 6대 의원 시절에도 일문일답으로 구정, 청장님께 구정질문을 했는데 그게 아직까지도 사실 지켜지지 않고 있어서 좀 안타까웠는데 이번에 이렇게 용역으로 다시 좀 재조정 재배치하시게 된 거에 대해서 하여튼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용역 주실 때 그리고 설문조사할 때 이거를 잘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역에 기관이 재배치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