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매년 내년에 또 예산 편성할 때 그건 처음부터 이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국악 한마당의 행사운영비로 9,750만원을 예산을 잡았는데 1,000만원을 뺀 8,750만원을 그 언론진흥회에다가 줬어요. 계약을 했는데 그러면 1,000만원은 어디다 쓰는 거예요? 이게 일관성 있게 일이 됐으면 좋은데 이게 6월 10일에 이루어진 일이에요.
그럼 사전에 이 기관에 우리가 얼마에 계약을 해서 이 행사를 하겠다라고 하면 우리 행정 낭비도 없이 일이 깔끔하게 진행될 텐데 행정적인 처리를 앞에 6개월 동안 하다가 그다음에 예산도 1,000만원은 부서에서 쓰고 나머지 또 8,750만원은 또 그 재단에다 주고 이게 효율적인 면에서는 정말 뭔가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