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은 이미 저도 익히 알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강남구가 이제 서울시 자산이다 보니까 강남구에서 우리가 쓰는 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선도적으로 적극적으로 매입을 하든지 청장님하고도 그렇게 말씀을 좀 드렸어요. 서울시 자산이 뭐 지금 10년 분할해서 그러면 투트랙으로 지금 1단계는 10년까지는 그 학교 자산을 그대로 사용을 해야 된다는 조건이 지난번 계속 검토가 됐었기 때문에 그랬을 때 강당을 들어가 보니까 강당이 한 500석이 돼요. 강당도 크고 조그마한 뭐 100석짜리 그런 뭐 조금 소규모 강연 그런 공간도 있고 여러 가지가 지금 쓸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우리가 써도 준비 가능한 그런 공간도 있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지금 뭐 우리가 10년 동안 그 돈이 분납될 때까지 어떤 건축 행위를 못한다 이렇게 됐을 때 그 주변 땅값이 평당 2억, 3억이 지금 가고 있는 상황인데 그런 비싼 땅에다가 효율성 없는 건물을 유지한다는 거는 국가적 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가 지금 우리 강남구의 어떤 그 사용 목적보다는 이걸로 해서 세계적인 우리 명소가 돼 가지고 외국 관광객들이 거기에다가 청담동의 명품 거리와 맛의 거리와 그다음에 압구정동의 로데오의 콘텐츠 같이 연결해서 하고 지금 갤러리아에서 1,400억 기부채납한다는 거는 지금 재건축이 상당히 지금 뭐 초기 단계입니다. 그래 되려고 그러면 거의 뭐 10년 돼야 기부채납 1,400억이 들어와요.
그러면 거기에 쓰는데 그때까지는 지금 세계는 굉장히 급변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10년 동안 기다리고 있다가 한다는 거는 지금 강남에 우리 구민들의 니드가 얼마나 지금 발빠르게 선도해 나가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맞춰서 지금 먼저 1단계로 우리가 그 청담고등학교를 활용을 하고 2단계로는 지금 뭐 여기 지금 폐교된 거 이렇게 사례도 이렇게 몇 군데 봤는데 지금 강남은 우리가 거기에 청담고등학교는 지리적 요건이 지금 우리 강남의 수요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이걸 강남에서, 우리 강남의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그 장소에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좀 더 확대해서 이 부분에 우리가 지금 이 안건을 넣은 것도 거기에 대해서 맞춰서 초점을 넣은 거예요. 지금 뭐 우리가 거기다 시니어들 뭐 그런 복지공간 그런 것보다는 그걸 장소를 이용해서 강남의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거기서 만들어서 강남이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할 수 있는데 거기에 역점을 두고 좀 더 심도 있게 좀 집행부에서 논의하고 도시계획과에서 또 추후에 오면 또 질의를 드리겠지만 교육지원과에서도 이제까지 핸들링 했던 걸 잘 검토해서 도시계획과에 협의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