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위원 이 평생학습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저는 좀 당부 겸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게 지금 이제 느린 학습자나 경계선 지능인과 같은 이제 학습 체계 안에서 혹은 학습의 범주 안에서 그 학습의 속도를 못 따라가는 아이들, 혹은 이제 성인 계속 교육이나 평생학습의 차원으로 봤을 때도 성인이지만 이제 이런 평생학습의 수요를 충족을 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이 많이 있는 것으로 또 알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장애인복지과에서 하고 있는 발달 평교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케어이기 때문에 평생교육으로 보기에는 좀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우리가 이제 교육지원과에서 평생교육 업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그런 경계선 지능인이나 느린 학습자 같은 범주는 어떻게 조금 더 보완하실 건지에 대한 계획을 미래전략 차원에서 좀 여쭙겠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