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얼마 전에 제가 언론에서 인터뷰하는 걸 봤습니다. 장애인가족은 장애인보다 하루만 더 살기를 바란다. 그리고 또 그 가족분들은 뭐 20~30만원이든 얼마든 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을 하도록 좀 수입을 금액에 상관없이 얻는 거를 최대의 행복이고 목표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장애인복지과에서 중증장애인이라든지 일반 장애인에서 생산하는 그 물품에 대한 리스트를 관내와 관외에 그 리스트를 좀 잘 만드셔서 우리 각 부서에 좀 안내해 주시고 우리 행정이나 각종 행사 등에 필요한 물품들을 우리 행정 외로 우리 예산으로 지원하는 각 부서들도 좀 협조할 수 있게 우리 이렇게 아까 여기 위탁 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데도 좀 협조할 수 있도록 안내와 적극 행정을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