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짧게 말씀드릴게요. 이게 이제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건 모두의 운동장하고 이게 그동안에는 우리가 서울시에서 이게 다 우리 지방자치 돈으로 했어요. 이게 이제 민간투자를 하는 건 우리가 사실은 되게 장려를 해야 된다.
아까 말씀하시는 거 보면 전기는 당연히 설치하신 분들이 돈을 내는 거고요, 제가 이제 알기로는. 아마 그게 맞는 거고 전기료를 안 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가 우리 돈으로 다 설치를 했어요, 서울시하고 매칭을 해서.
그런데 지금은 민간투자로 하기 때문에 사실은 이런 부분은 굉장히 앞으로 새로 변경되는데는 장려를 해야 된다. 또 그 속에는 팀장님도 고생을 많이 해요. 이 부분을 정말 환경에 대해서 고생을 많이 한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고요.
이래서 지금 민간투자가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 예산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