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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29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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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답변에 제가 두 가지 좀 지적하겠습니다. 먼저 직원들의 업무가 과다해서 도와줘야 모두가 행복하다는 그 의미에 부합해서 그거는 이렇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거는 지금 알바생이 가져가는 돈이에요.

그리고 알바생이 이 일을 하는데 있어서 기존에 했던 사람이 또 오고 직원들은 그에 대한 보상으로 나중에 포상을 준다든가 아니면 위로금을 준다는 방법으로 해야지 인건비, 고임의 인건비를 알바생들한테 줘서 우리 직원이 알바생의 일을 전체 다 할 수는 없잖아요. 핸들링하는 거는 직원이기 때문에 그 보상 차원의 후속적으로 직원들에게 격려금이라든가 이런 거를 지급하는 방법을 했어야지 고임의 시간제로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이렇게 많은 인건비를 주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고요. 또 하나는 왜 2차에 인력을 더 많이 투입했냐고 하니까 상위 10%에 대한 해당이 나는 왜 안 되느냐고 묻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라고 했는데 상위 소득수준 10%면 거기에 오지 않습니다.

묻지 않고요. 그분들은 줘도 그냥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상위 10% 우리 강남구에서는 어마어마한 부자예요.

누가 그걸 질문하겠습니까? 10만 원 받기 위해서. 그거는 조금 상식에서 너무 동떨어진 말씀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제가 볼 때는 납득이 안 가는 거고 인력을, 지금 이 인건비가 꽤 비싼 인건비잖아요. 그래서 2차에는 인원 배분을 적이 조정을 해서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인력으로 투입해야 된다고 저는 보여지는데 주무과장으로서 그런 의향이 있으십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