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안한 것 갖고, 제안했다고 이 부분은 사실 우리가 조례를 만들고 실행하는 게 중요한 거지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일관돼서 하지만 이런 부분은 좀 잘 반영을 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이렇게 줄 때, 저는 이 부분을 지적하는 게 뭐냐면 과거에 권문용 청장님 있을 때는 제안공모해서 상금도 많이 주고 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이 부분을 지적하는 거는 많은 직원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또 인사고과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그런 부분을 좀 제안을 많이 받아, 여기 보니까 거의 주민들이 많이 했는데 주민들이 많이 했다 해서 저는 그걸 부정하거나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하시라,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이동호위원님께 노력상 주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이제 기부채납에 대해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예산과이기 때문에. 기부채납은 7대3이든 이게 돈으로 받아야 돼요, 사실은.
제가 누차 얘기하지만 기부채납을 잘못 받으면 나중에 우리 강남구는 재건축이 많기 때문에 나중에 재정적인 굉장히 타격을 입힙니다, 이 부분은. 그래서 그 부분도 기획예산과에서 좀 기획을 잘 세워서 우리가 7만 생각하면 안 돼요. 30이라도 그 30을 갖고 효율적으로 운영해야지 그냥 우후죽순 기부채납 받아가지고 8단지같이 한 40억, 50억 들어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강남도 아무리 세금을 많이 걷더라도 미래를 위해서는 우리가 돈을 받는 쪽으로 해서 효율적 운영을 해야 된다, 이렇게 제안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이제 이런 기금 같은 경우도 4,000억, 5,000억 남는 데 우리가 부지 확보를 많이 해야 된다, 기획예산과에서 기획을 해서 할 게 너무 많지 않습니까? 체육시설, 문화시설 이 부족한 것을 기획예산과에서 내년, 내년이 아니지만 앞으로라도 여기 이제 직원분들 계시지만 그런 제안을 해서 이 부지를 많이 확보해야 돼요.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거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잘 챙겨서 미래를 위해서 강남구민들을 위해서 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