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위원 책자 말고 분석할 때 또 행정 낭비가 되는데 용역사에 그 토털을 용역을 의뢰했어야 되는데 추가적으로 우리가 그것을 분석을 추가적으로 해서 다시 부서에 배치한다는 것은 그것까지도 용역에, 우리가 쓸 용도, 용처가 정해져 있잖아요. 그럼 그것에 대해서도 용역에 같이 올려서 한꺼번에 일이 이루어지도록 해야지, 그렇게 또 후속적인 일을 만든다는 것은 이중 일 아닌가,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하면서, 낭비가 아니라 쓰여졌다고 봅시다. 그러면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쓰려면 모든 내용이 담아져야 되는데 왜 또 후속적인 일을 우리가 행정 낭비 해가면서 해야 되는지 그 부분과 그리고 이 용역사를 왜 수의계약으로 해서 일정 부분만 주고.
제가 또 하나 지적하고 싶은 거는 여기에 보면 어떤 기관을 방문해서 개별 면접 100%인데, 왜 기관을 꼭 방문해야 되나? 강남구의 정책은 기관이면 다 우리 위탁업체예요. 개별 면접을 보다 보면 거기에 매일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취합하고 단시간에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또 면접 스타일이.
그랬을 경우 이게 객관성이나 공정성이 담보되는가 이런 부분이 의구심이 들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졌지 그리고 이거는 언론, 정치, 여론조사 기관이지. 그리고 특정 기관에 가서 방문해서 100% 여론조사 하지, 모든 게 합리적인 의심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여론조사를 했어요.
그리고 결과도 좀 늦게 나오고. 그리고 마무리 단계도 구청에서 다시 한번 이것을 또 재정리하고, 왜 꼭 용역을 이렇게 해야 되는지 총괄적인 답변을 우리 국장님께서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