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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심 의원 발언

331회 제경제도시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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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습니다. 우리 이사장님께서 의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고요. 이런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길은 계속 열어놓고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또 하나는 지금 현재 주차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강남 전역에 다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단속원도 우리 공단에서 꽤 많은 직원을 지금 관리,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 주차장의 현장의 목소리를 바로 구청 또는 의회에 전달해 주신다면 예산에 대한 부분은 의회에서 반영할 거고 정책에 대한 것은 구청에서 반영을 할 텐데 그런 부분들이 뭐랄까, 하의상달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구청은 현장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정책 입안할 때. 그런 내용이 전달되게끔 체계를 시스템화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차단속을 하다 문제점이 모여서 이러이러한 걸 개선, 아니면 어떤 혁신을 해서라도 공단의 자리매김이 좀 탄탄하게 갔으면 좋겠다라는 것, 그다음에 역시 공단이 그게 정리가 된다면 문화재단도 자연스럽게 문화재단의 영역에서 업무가 이루어질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현장의 주차 문제가 심각한데도 주차장 건립을 안 하는 이유가 어디 있냐면 그런 목소리가 이렇게 주민의 목소리에서 전달되다 보니까 이게 소수의 목소리로 묻혀 버립니다. 하지만 공단은 그런 문제의 심각성을 가장 피부로 많이 느끼는 부서예요.

그 의견이 공단에서도 구청 정책 입안자한테 전달이 돼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세곡동에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이 민원 건이 300건이 넘는답니다, 한 달에. 그 특정 지역에서만.

그래서 현장을 갔대요. 현장을 가니 여러 문제점도 있고 그다음에 차선도 그려야 되는 상황도 생겼고 이런 게 주차단속원들은 그냥 스티커만 발부하고 그냥 가요. 그런데 이게 계속적으로 반복되고 왜 했냐 그러면 민원이 들어와서 했다라고만 무마가 돼서 맨날 언쟁이 주민과 반복되고 이런 것을 좀 해소한다면 현장의 문제점이라든가 개선점을 구청으로 전달을 하고 의회에도 전달해 주십시오.

그러면 의회는 그것을 예산을 편성, 요구를 할 수는 있어요, 우리가. 그래서 그런 주차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을 우리 도시관리공단에서 아이디어를 주신다면 정책 입안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라는 의견을 제가 드립니다. 그에 대한, 우리 본부장님 앞으로 계획은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