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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혁 의원 발언

331회 제복지문화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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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이제 단어를 직관적으로 해석하면 그렇게 이해를 하실 수밖에 없는데 뭐 뜻이 아예 틀린 건 아니지만 쉬었음 청년 같은 경우도 학업이나 가사 등의 특별한 사유 없이 취업이나 구직활동을 하지 않게 되는 청년들을 얘기하고 무업 청년 같은 경우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거나 구하지 않고 직업이라는 게 무직인 상태에서 생계를 유지하게 되는 청년들을 얘기하는데 이게 올해 정부와 보건복지부 그리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한 통계 자료를 보면은 올해가 쉬었음 청년과 무업 청년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보건복지부에서 발표를 자료를 보면 이렇게 청년 10명 중에 3명이 쉬었음 청년이거나 무업 청년으로 분류가 되는데 이 청년들이 주로 자살과 고독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더라라는 통계자료를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최근에 중앙일보에서 11월 5일에도 관련해가지고 자료가 이제 기사화된 바가 있는데 우리 구에서 고독사 대책에 대해서 종합계획을 수립할 때 다분화되고 세분화되는 어떤 고독사의 사유들까지도 포함해서 이거를 폭넓게 담아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특히 청년 고독사 같은 경우에는 정말 사회적으로 안전망을 두텁게 확충해야 되는 필요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촘촘한 대책 마련을 좀 부탁을 드리고 싶고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