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동호 의원 발언
위원 홍종남 과장이 애쓴 것에 대해서 인정을, 어느 정도 공감이 갑니다. 그 연번 17번부터 연번 26번까지 다 인력운영비가 집행률이 60〜70%대예요, 전부. 60〜70%대이기 때문에 우리 홍종남 과장 답변으로는 연말까지 한 85% 정도의 집행이 예상이 된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정상적으로 된다면 90%에서 92%가 집행이 돼야 보편적인 그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랬을 때 그 예산편성이 좀 과다하게 편성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어요. 재작년도 그렇고 작년도 그렇고 마찬가지로 내년도도 또 인력운영비가 집행률이 85에서 90 사이 나올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인건비에 대한 편성이 대부분 예측이 돼 있기 때문에 좀 이렇게 과다편성하는 거는 자제해야 되지 않을까, 물론 3년치를 봐 가면서 예산편성을 내년도 거 했다고 말씀은 있으셨지만 내년도에도 똑같은 이런 지적이 안 되도록 집행에 좀 만전을 기하시고 혹시 내년에 추경에 8월달쯤 있을 거로 예상이 되지만 그럴 때 인력운영비가 진짜 과다하게 남았다면 추경에서도 올해 같이 감편성하는 것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