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복진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정상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건 지적은 할 수 있지만 본인들의 역할도 중요하다 이거예요. 다 재무과에서 걸러주고 감사담당관에서 본인들이 다 걸러달라고 해서 조례 만들어서 했는데 본인들은 안 걸러주고 나중에 지적사항, 계약할 때 그렇게 해 줘야 맞다 이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또 한 가지는 제가 걷기, 음주하고 걷기 하고 그러는데 걷기 실천환경 개선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지금 한 8,000보 이상 아침에 걷고 왔는데 이 걷기를, 사실 매뉴얼을 서울시처럼 9988해서 저는 활용을 하는데 강남구에서도 그런 것을 도입해서 강남구민들이 걷기를 참여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제가 제안을 드려 보거든요. 왜 그러냐면 우리 강남구에서 사시는 분들한테 그러는 거는 걷기가 굉장히 유용하고 또 걷기는 어떻든 건강을 챙기는 데 가장 유용하게 하거든요. 제가 많게는 하루에도 3만 보 이상 걸어보고 그렇지 않으면 1만5,000보는 기본적으로 걷는데 이 앱이 있음으로써 사실은 더 걷게 되고 더 건강을 챙기게 되고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도 강남구에서도 이런 걷기 문화 운동을 활성화하는 데 개발을 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