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황영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CCTV가 보면 우리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전체 우리 신규설치는 얼마 안 되는데, 2억밖에 안 되는데 전체가 보통 48억 들어가고 또 특별회계에서도 지금 우리가 한 18억이 들어가고 집행이 되고 있어요. 비용이 50억이 넘게 집행이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아까 존경하는 안지연위원님께서 말씀드렸다시피 업체라든가 이런 게 투명하게 됐는지 저희도 좀 세밀히 들여다 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 추가 질의를 꺼낸 거고 여기에 유지보수 업체 유지보수 집행내역 한 3년 치를 한번 자료를 줘 보세요.
제가 한번 정밀분석을 해보고 아까 존경하는 안지연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업체선정 과정이라든가 그런 걸 좀 한번 들여다보고 지금 이 업체가 굉장히 많습니다. 실제로 보면 여기에 CCTV 업체들이 워낙 난무해 가지고 저가로 이렇게 굉장히 많은 업체들이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는요. 이거는 사실은 이게 고도의 기술이 아니고 시중에 있는 장비 갖다 설치해 주고 그다음에 유지보수업체 전부 다 성능 개선한다고 그런 기계 납품하고 하는 건데 그게 조달청 가격이 우리 시중 가격하고 차이가 많습니다.
실제로 조달청 가격이 더 높을 정도가 있어요. 시중에는 이제 어차피 이 업체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굉장히 공격적으로 영업하다 보면 가격이 많이 다운되고 있는데 우리는 검증된 걸 구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조달청으로 구매하는 거는 맞습니다. 그러나 좀 더 조달청 업체들이 잘 찾아보면 좋은 업체라든가 가격이 저렴한 업체들이 있을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해서 한 3년 치만 자료 줘보세요.
CCTV 성능개선 수리비라든가 유지보수 비용이라든가 CCTV 구매비용, 이런 걸 좀 한번 제가 들여다보고 거기에 대한 분석을 좀 해보려고 그렇습니다. 아울러서 우리 CCTV 그다음 쪽 보면 정보공개 요청이 있습니다. 정보공개 요청이 있는데 작년에 한 2,520건이 정보공개 요청했는데 거기 공개가 된 게 1,297건이에요.
그럼 한 50%는 CCTV를 정보공개 요청을 한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주로 아무래도 거기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때문에 정보공개 요청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