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331회 제복지문화위원회2025-11-25

윤석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다음은 문화도시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강남구의회에서 안건과 예산을 통과해 준 청년국악예술단 9월 창단해서 10월에, 9월에 모집해서 10월에 창단 공연하기로 했는데요. 이 예산을 전액 불용한 문제에 관하여 관리감독기관인 우리 문화도시과장에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세계인들이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해서 열광하고 있고 이에 우리 강남구가 선도적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창달 및 함양과 강남구에는 우리 국립국악중고등학교도 있고 우리 전통국악을 대학에서 전공한 청년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함양할 기회도 주고 이러한 뜻에 따라 주민 5,177명이 청년국악관현악단 창단을 희망하는 서류도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지역 의원님들도 민원을 받았고요. 그리고 청년국악단 20명 창단 안건에 대해서 9월에 창단해서 10월에 첫 공연을 하도록 우리 56만 구민 대표인 강남구의회에서 안건과 예산을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관리감독기관이나 우리 재단에서는 사전에 아무런 설명도 없이 모집도 안 하고 이렇게 전액 1억3,200, 3개월 치 예산을 전액 불용했습니다. 그리고 26년 예산에도 국악행사는 기존에 하던 것을 없애버리고 양악행사 3개를 신건으로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양악예산은 교향악단 정원이 74명에 69명이 47억을 쓰고 매년 2, 3억씩 증액하고 있습니다.

그런 반면에 우리 전통국악에 대해서는 노골적으로 사전 설명도 없이 의회 통과한 안건과 예산을 불용하고 사업을 안 하겠다고 하고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관리감독하는 부서장님 입장에서 어떻게 하실 건지 어떤 생각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