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을석 의원 발언
그래서 그게 신고 접수하고 소방차가 출동하고 또 지휘소가 설치되고 또 이게 하는 시간까지 소요시간도 사실 좀 한번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했던 겁니다, 제가. 그런데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무역센터 같은 경우는 자체 방재시스템 그거가 잘 갖춰져 있어요. 그렇지만 긴급 재난이라는 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거고 우리 노후된 건축물이나 이면도로 같은 데서 화재나 긴급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는 우리가 초동진화, 초동조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9월 22일 날 해외에 공무 출장을 갔다 왔습니다. 우리가 두바이를 갔다 왔는데 우리가 두바이를 선택한 거는 두바이에 할리파 건물이라고 있습니다. 그게 건축물이 828m예요.
그리고 그 층수가 163층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게 굉장히 세계에서 최초로 높은 건물인데 그 건물이 두바이나 다른 나라에서 시공한 게 아니라 우리 삼성물산에서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삼성물산도 가서 현 지사장하고도 대담도 하고 그랬는데 삼성물산에서 자체적으로 정보에 대해선 말할 수 없지만 이런 얘기를 다른 계통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우리가 재난 방재 훈련은 관이 이렇게 주도로 많이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