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노애자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래요? 하여튼 엄마들이 너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고요. 그다음에 교육지원과 관련인데 강남인강 관련해서 잠깐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회원수가 자꾸 줄고 있거든요. 24년 대비 25년도에는 1만8,000명 정도가 줄었어요. 그런데 이게 보면 사실은 사업을 무진장 많이 했습니다, 교육지원과에서.
대표적으로 보면 학부모들 대상으로 특강을 두 번씩이나 했고요. 그다음에 4월부터도 강남인강 정회원을 대상으로 해서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해 주고 있고 고등부에는 과목별로 학력평가 해설강의를 하고 있고 또 모의고사 출제경향 심층분석자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여름방학 특강으로는 또 강남기출클래스 시즌2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전모의고사 등 사업을 이렇게 많이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회원 수가 자꾸 줄어드는 거는 이제는 강남인강 회원수가 한계에 도달을, 다달았다 이렇게 보고 있고 본위원이 보기에는 우리가 지금까지 수능 위주의 강의를 좀 탈피해야 되지 않을까?
요즘에는 검정고시 보는 학생들은 되게 많아졌어요. 그러면 검정고시 보는 학생이라든가 아니면 평생교육이라든가 그런 거는 맞춤형, 소수이지만 맞춤형 학생들을 위한 교육이 같이 병행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뭐 회원수를 우리가 늘리기 위한 목적은 아니지만 어차피 수능강의를 병행을 하면서 이런 사업도 추가로 하고 그다음 우리가 이런 교육 수요에 대응을 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국장님.
계속 이게 수능쪽으로 가야지 될까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