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석민 의원 발언
위원 문화도시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에 대해서 전 세계인이 지금 K-문화로 열광하고 있는 시점에 우리 강남구는 대한민국의 선도 도시입니다. 그런데 26년 안건과 예산에 국악행사를 하나 없애고 양악행사 3개를 추가했습니다.
특히 26년 양악 심포니오케스트라 예산이 52억 정도 됩니다. 그리고 매년 몇억 원씩, 2, 3억 원씩 증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전통문화를 함양해야 될 법에도 의무가 있거든요, 지방자치단체장의 의무.
그런데 10분의 1도 안 되는 예산을 이렇게 올해 9월에 단원을 모집해서 10월 창단공연하기로 하고 예산, 안건과 예산을 처리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창단도 안 하고 그런 책임 문제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앞으로 어떤 계획인지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