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윤수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이제 제출이 됐고 상정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아쉽게 생각해요. 그 국악을 우리 관내에 있는 국악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국악고등학교도 있고 거기에 염원인데 여러 가지 진행 과정에서 번복이 있었고 또 국악 아닌 또 이렇게 드럼이니 기타니 이런 게 들어옴으로 인해서 이게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 뭐 이런 여러 가지 논란도 있었고 그러는 과정에서 예산을 앞두고 동시에 이렇게 의안 제출이 하는 게 맞느냐 이런 부분에서 왜 이렇게 관내에 있는 국악을 사랑하는 이들의 염원이 우리 강남구에서 이렇게 계속 헛바퀴만 돌아야 되는가 하는 점은 굉장히 아쉽게 생각해요. 이에 뭐 다른 사업도 보면 예산하고 의안하고 같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죠.
그런데 그 판단에 어떻게 판단하냐 이건데 어찌 됐든 이번에 상정이 안 된 것에 대해서 아마 우리 재단에서도 아쉽게 생각하고 또 하실 말씀이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상정이 안 된 상태에서 예산을 다루지 못한 것은 없겠지만 이에 대해서 총평적으로 재단 상임이사께서 한번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