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이 서양악도, 그러니까 지금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이 사업을 하는 이 회기 몇 달 사이에 처음에 우리 있지도 않았던 서양악, 국악도 아닌 그런 사람들이 막 두 분이나 들어오는 게 계획에 들어왔다가 빠졌다가 저 뒤에 우리 문화재단에 계신 분이 저한테 전화를 하셔가지고 그거 두 사람 들어 온 거에 대해서 설명하시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다음 날 전화를 하셔가지고 계획을 좀 어떻게 변경이 된 게 또 있대요.
그러면서 다시 와서 설명하겠다더니 와서 설명도 안 하세요, 지금 이 순간까지. 지금 다시 설명하겠다고 와서 말씀하신 지가 지금 몇 주가 지났는데. 참 그래서 이런 안건은 이거는 상정을 자체를 하지 말아야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요.
말이 나왔으니까 제가 우리 문화재단 상임이사님한테 계속 질의를 이어갈게요. 우리 기존에 오케스트라 있죠?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