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온누리 의원 발언
위원 계속 같은 말인데요. 재단에서 강남문화재단으로서의 역할을 좀 제대로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고요. 그리고 좀 전에 상임이사님 강남문화생태계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는 2개년 실시하셨다고 하는데 출연 동의안이 올라온 게 24년 11월이에요.
채 1년 정도 진행됐을 사업이라고 보여지고요. 과연 그 정도 사업했는데 1년 정도 진행했는데 이거를 폐지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를 판단하시기에는 상당히 짧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이것도 작가들한테 지원하는 사업도 있었잖아요.
그런 부분도 있었잖아요. 한 번 지원해서 문화예술은 한 번 일회성으로 지원받는다고 해서 그게, 그게 뭐 커지거나 그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가 없어요. 단 한 번이라고요.
그러면 문화재단은 그런 걸 계속 지원을 해야 될 의무가 있는데 1년 해봤는데 별로 성과가 없다는 이유로 폐지하시고 하는 경우는 좀 앞으로 지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사실 뭐 이거 지금 출연 동의안 같은 경우에는 제가 말 길게 해봐야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