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다미 의원 발언
위원 상식선에서 저희가 이해를 하다 보면 본인 총괄계획가님 조차도 개인적으로 영국까지 가시는 데에는 개인적으로도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시죠. 그리고 영국와 프랑스는 근접한 지역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셔서 프랑스까지 보고 오셨다라고 하면 이번에 프랑스를 만약에 가야 된다고 하면 그 일정 자체가 작년에 갔다 와도 되는 부분에서 그 예산이 2배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영국과 프랑스를 잡았는데 영국밖에 되지 않는 일정 자체를 짜서 함께 출발했다는 자체가 계획부터 굉장히 적절하지 못했다라고 보고요.
그래서 영국과 프랑스를 같이 보고 오셨다라고 하면 우리 강남구에 대한 계획도 반쪽짜리가 되지는 않겠죠. 만약 그 안목을 다 담아가지고 오셨을 걸 기대하고 갔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대로 아직 26년도에 어떤 계획, 어디를 갈지도 예상치 않는데 만약 거기 프랑스가 들어간다라고 하면 저희는 예산을 허투루 쓰는 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유럽을 간다라고 하면 당연히 일정 자체가 평소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일정을 맞춰줘야 되고 무리하게 이렇게 시간이 안 되시고 바쁘신 경우에는 일정 자체를 조금 옮기셔서 적절하게 수행을 해야 된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방금 항공권에 대한 미스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행정적 실수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지적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계획 자체가 조금 잘못되었다, 이걸 지적드리고 싶습니다.